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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망 베이징 12월 27일] (치중시(齊中熙) 기자) 알리바바 산하 온라인 여행 사이트 페이주(飛豬) 데이터에서 2018년 춘제(春節)가 아직 두 달 가까이 남아있긴 하지만 춘제 해외여행 예약은 피크타임에 들어서기 시작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 항공권, 비자, 해외 렌터카 등이 소비자들이 가장 주목하는 부분이고, 여행 상품 검색과 예약률도 상승하고 있다.

태국, 일본, 몰디브 등은 변함없이 중국 여행객이 가장 선호하는 여행지이며, 몰디브, 발리,다낭 등의 섬 투어도 각광을 받고 있다.

가장 이슈 화제는 페이주 남극 여행 상품이다. 크루즈선 두 척의 출입항 일정이 춘제 휴가와 겹치면서 약 1천 명의 중국인이 남극반도에서 새해를 맞이할 것으로 전망된다.

해외 여행자층이 점점 저령화 되고 있다. 페이주 데이터에서 플랫폼의 ‘90허우(後)’ 이용자가 차지하는 비중이 54%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춘제 여행 시즌에 해외에서 차량 렌트, 항공권, 목적지 현지 관광 등은 예년에 비해 평균 50% 가량 늘었다.

원문 출처: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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